운이 좋게 예약 성공!! 고기의 느끼함의 끝을 맛보고 온 집이다 😵💫 식당 위치는 되게 의외인 곳에 있다. 한 테이블당 6명까지 앉을 수 있고 총 세 테이블. 예약하기 위해선 6명의 사람들을 모아야된다 ㅋㅋㅋㅋㅋ 😂 모든 테이블이 다 룸인 형태이고 좀 어두운 분위기를 띄고 있다. 앞에서 쉐프가 직접 고기를 손질하시고 플레이트에 담아서 갖다 주신다. 처음 요리를 먹었을때는 맛있었는데 점점 더부룩하고 느끼하고 간도 쌨었다. 요리들이 전부다 고기다보니 연속으로 먹기에는 힘든 맛이고 양이였다 ㅠㅠ 요리 하나 하나로 따졌을땐 괜찮은데 요리들이 서로 너무 겹쳐서 좀 별로였다... 마지막에 나오는 밥 조차도 버터로 비벼져 있어 느끼함의 끝 판왕 ㅠㅠ 😭 한번은 꼭 가볼만하다! 🚩 공영주차장 🚩 예약 필수 (거의 불가능)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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