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메인 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기타히로시마. 이곳은 숙박객에게만 식사를 내어주는 식당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홋카이도에서 나는 재료만으로 요리를 해주시는데, 그 고집이 접시에 그대로 담겨 있다. Farm to table. 직접 재배한 재료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심지어 돼지와 소까지 직접 기른다. 웬만해서는 숙소에서 나오는 요리에 감탄하기 어려운데, 여기는 첫 접시부터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ソネカ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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