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반에 줄 서서 한 시간 반 만에 먹은 라멘. 삿포로에 살았던 일본인 친구가 "스미레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며 추천해 준 곳. 스미레는 일본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도 맛볼 수 있으니, 이왕이면 여기로. 반 사이즈 메뉴도 있어서 소식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도전 가능. 솔직한 후기: 40분 정도 기다렸다면 충분히 맛있다고 했을 맛. 근데 한 시간 반은… 조금 길었다.
らーめん信玄 南6条店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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