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엔 ‘우동 웨스트’로 불리던 우동집. 코로나 이후에 가게가 넘어갔다고 들었는데, 다행히 맛은 그대로인 느낌 👍 가격도 부담 없어서 학생 때 자주 들르던 곳인데, 오랜만에 다시 방문. 저녁 7시쯤 갔더니 약 20분 정도 웨이팅 있었고, 근처에 학교가 있어서 그런지 학생 손님들이 많다. 예전에 팁 적게 내면 화내면서 달려오시던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가게 바뀌면서 이제는 안 보이시는 듯… 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편하게 찾게 되는 곳 🍜
Udon St Marks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More reviews by ohmbuds
No other review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