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의 대표적인 식당 베누 나파 밸리 미슐랭 3 스타 French Laundary 하드 쉐프까지 한 한국계 미국인이 코리 리 쉐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비싼 가격 대비 예약 하기 어려운 곳이다. 대략 인당 4~500불은 잡고 가야되는 식당. 되게 한식 퀴진에 모던 아메리칸을 추가한 음식이였다. 개인적으로 좀 간이 쌔고 느끼한 맛이 강하게 와서 생각 보다 별로 였지만 같이온 일행들은 만족 했던 곳이였다. 재료들의 조합은 너무 좋았지만 싱거운 맛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좀 힘들었다. 비유하자면 설렁탕에 소금을 좀 많이 넣은 느낌? 이었다
Benu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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