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꼭대기 층에 프랑스 식당. 🇫🇷 운 좋게 하나 밖에 없는 룸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다. 착석하면 탄산 물 또는 그냥 물을 골라서 마실 수 있다. 코스 메뉴는 하나로 통일되어 있어서 고를 필요는 없다. 시작부터 아쉬웠던건 메뉴에 스프가 없다는것이다.. 양식당에 스프가 없다는게 너무 실망스러웠다. 또 못 먹는 음식이 있는지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는다. 식사로 뜨거운 치즈덩어리가 스테이크에 얹어서 나오는데 유제품을 못 먹어서 치즈 없이 다시 주문하게 됬었다. 음식들은 대부분 간이 너무 쌔지도 않아서 좋았다. 재료들이 서로 잘 어울려서 먹는데 거부감도 없었다. 디저트도 너무 달지도 않고 양도 적당하게 나와서 마무리도 좋았다. 🚩 저녁 코스 인당 ₩ 250,000 🚩 발레 가능
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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