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에 부채도사로 출연한 셰프님의 업장. 칸토식 우나쥬의 매력은 부드러움에 있다 생각하는데 식감은 질겅거렸으며 타래맛에서의 장점도 안느껴졌음. 오픈 첫타임에 들어간건데도 청소를 어떻게 했길래 의자가 그래 끈적거리는지;; 한국에서 정말 맛있는 우나쥬를 먹는 건 불가능한가 싶다. 🍽️우나쥬 (상): 43,000원
동경밥상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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