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존재감이 뚜렷하며 적당한 염도의 스프, 얇고 부드러워 맛있는 차슈들과 기분 좋게 향을 더해주는 파까지 정말 모난 곳 없이 누가 먹어도 맛있게 먹을 밸런스 좋은 시오라멘이었다. 물론 매니아층의 구미를 당길만한 독특한 개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정말 정석에 충실한 느낌이라 누구한테나 추천할 수 있는 업장이지 않나 생각든다. 기분 좋게 먹어싰던 한그릇! 🍽️시오라멘: 11,000원
라멘 시미즈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More reviews by jayh97
No other review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