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케멘과 니보시돈코츠를 주문했고 둘 다 무난했다. 니보시돈코츠는 호불호 안갈릴 정도 느낌의 니보시와 적당한 깊이감의 스프가 좋았으며 츠케멘 역시 적당한 두께와 식감의 면과 츠케지루 모두 모난데 없이 준수했음. 확실히 호불호도 크게 안갈릴 것 같고 튀는 것 없이 완성도 좋은 느낌이긴했으나 한편으로는 두 메뉴 모두 무난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다음엔 차라리 염도추가를 하든 매니악한 한정메뉴 있을 때 한번 더 가볼듯! 🍽️츠케멘: 12,000원 니보시 돈코츠: 11,000원
진세이라멘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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