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숙취로인한 고통을 한방에 날려준 ‘함덕골목’ 제주도에서 해장국 맛집하면 1번으로 떠오르는 집이다. 성시경 먹을텐데에서도 나온적 있으며 제주도에서 유명한 집이다. 여긴 오로지 해장국과 내장탕만 판매하며 아침 7시부터 오후 1시반까지만 영업한다. 서울에서 제주도식 해장국이라고해서 몇번 먹어봤지만 그렇게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어서 잘 찾아 먹지 않는 음식이지만 제주도 갔을때 궁금해서 방문했다. 12시쯤 방문 했을때 앞에 웨이팅이 30팀 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해장국이 나오고 다데기를 풀지 않은 상태에서 국물을 한입 떠 먹어 보았을때 개운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후 마늘을 넣고 다데기를 풀어 국물을 먹는 순간 온몸에 쌓여있는 알콜 찌꺼기들이 한번에 내려가며 몸이 풀리는게 나 이제 살았다를 외치게 만든다. 제주도에 간다면 여긴 무조건 재방문!! 또 먹고싶다…
함덕골목 본점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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