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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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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farclas

신사에 위치한 예술적인 디저트를 선보이는 소나(SONA) 필자는 무화과&밤, 샴페인 슈가 볼, 그리고 음료를 주문하였다. 무화과&밤은 밤크림이랑 밤과 초콜렛무스가 바닥에 깔려있고 위에 무화과 생과, 포트와인 아이스크림, 포트와인 소스, 필로페이스트리, 그리고 카카오닙스가 뿌려져 있다. 필로페이스트리를 부셔서 밑에 크림이랑 포트와인 아이스크림을 함께 곁들여 먹으니 식감, 맛, 그리고 입안을 감도는 시원함까지 아주 좋은 조화였다. 또한 달달하면서 살짝 쌉싸름한 카카오닙스의 포인트가 전체적인 디저트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준 듯 하다. 샴페인 슈가 볼은 설탕으로 핸드메이드 슈가볼, 샴페인 폼, 식용꽃, 치즈케이크 스노우, 딸기 판나코타, 생 딸기 슬라이스, 그리고 딸기 소스가 따로 나왔다. 스푼으로 슈가볼을 깨서 딸기 소스를 조금씩 뿌려가며 먹으라고 설명해주셨었는데 그런덴 다 이유가 있는듯 하다. 딸기 소스 맛이 조금 강하다 보니 디저트의 맛이 조금 덜 다채롭게 느껴졌었는데 최대한 소스가 덜 뿌려진 쪽을 먹어보니 확실히 맛이 더 다채롭게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디저트를 그렇게 좋아하거나 찾지 않는 편이라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디저트가 나오자마자 작품 같은 비줠에 한번 놀라고 맛에 한번 더 놀랐다. 바로 왜 사람들이 이 비싼 돈을 주고 소나의 디저트를 찾는지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이 예술 작품 같은 소나의 디저트는 엄청 달지 않고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입을 아주 즐겁게 해주니 가장 좋았다. 맛 좋은 디저트를 찾는다면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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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mdong Hanbang Chicken

Hannamdong Hanbang Chicken

Casual Dining • Chicken

한남한방통닭 이영자 님의 소화제로도 유명한 이곳은 한남동 한방통닭이다. 원래 유명했지만 티비에 나오며 더 유명해진 집으로 알고 있다. 원래 치킨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4번 이상 치킨을 시켜 먹을 정도로 치킨에 진심이었지만 튀긴 치킨을 좋아했었지 이런 구이류의 치킨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었다. 그러나 여기 장작구이를 먹고 나서부터 튀긴 치킨만을 좋아하던 나에게 장작구이 통닭에 눈을 뜨게 만들어준 곳이다. 자 그럼 이제 리뷰를 시작해 보겠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한방통닭을 주문하였다. 주문을 하고 나면 소금, 양념장, 그리고 겨자소스 이렇게 찍어 먹을 3가지 소스가 나오고 무 와 김치가 나온다. 여기 한방통닭이 개인적으로 먹을 때마다 느끼는 점은 닭이랑 안에 있는 밥을 먹다 보면 한방 향이 은은하게 맴도는 게 정말 좋다. 특히 안에 든 밥맛이 정말 예술인데 한번 먹으면 계속 생각난다. 또한 여기가 정말 매력적인 이유는 껍질이 정말 맛있다. 보통 장작구이 하면 껍질이 평범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중간중간 크리스피 한 부분도 조금씩 있고 짭짤하니 계속 당기는 맛이다. 필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먹는 법을 소개하자면 숟가락에 밥을 뜨고 치킨을 겨자소스에 찍어 밥 위에 올린 뒤 김치를 한 점 얹어 먹으면 겨자의 톡 쏘는 맛이 굉장히 좋으니 간다면 이렇게 한번 맛보길 바란다. 정말 강력 추천하는 집이니 장작구이가 땡기거나 한남동을 갈 일이 있다면 꼭 한번 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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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Nangmyeon Itaewon

Donga Nangmyeon Itaewon

Fast Casual Dining • Hot Spot

동아냉면 이태원점 이곳 동아냉면은 이미 매운 냉면 맛집으로 유명한 집 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이 냉면집 냉면을 처음 먹었을때 엄청 매운걸 좋아하던 스타일이 아니라서 처음 여기 냉면을 접하고 거부감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처음 먹을 당시에만해도 아 매워서 다시는 못 먹겠다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나도 모르게 내 발걸음이 이 냉면집으로 향하는 날 발견할 수 있었다. 맵지만 이 매운맛의 땡기는 감칠맛은 꼭 한번씩 생각나게 만들고 찾아가게 만든다. 자 그럼 이제 리뷰를 시작하겠다. 이날 물냉면, 만두 이렇게 주문을 하였다. 여기 냉면은 위에서 말했듯이 정말 맵다. 하지만 그 매운맛이 맛있게 매운게 계속 땡기는 맛이다. 여기 소스가 그 매운맛을 강렬하게 내주는데 육수는 또 반대로 고소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깊다. 그래서 여기 소스가 괴장히 매운데도 불구하고 매운맛만 나지 않고 맛있게 맵고 감칠맛이 끝내준다는 생각이든다. 필자가 지금은 매운걸 어느정도 먹는 편이라 매운 음식을 못 먹는 편은 아닌데도 여기 냉면은 조금 맵긴하다. 그래서 항상 가면 만두를 함께 주문해서 먹는데 이 두 조합이 굉장히 조화로우니 간다면 만두도 주문 하는걸 강력 추천한다. 필자가 비빔냉면은 예전에 종종 먹고 최근에 먹은적이 없어 자세한 리뷰를 적는게 힘들지만 맛있다!! 그래서 처음 가본다면 지인과 물냉 하나 비냉 하나 만두 이렇게 주문해서 나눠 먹어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필자가 계속 맵다고 해서 두려울수도 있지만 우선은 기본으로 먹어보다가 너무 맵다면 육수 좀 따로 부탁드려 추가해서 먹으면 또 괜찮으니 육수를 따로 받아서 추가하며 먹는걸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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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Sona

Cafe • Casual Elegant Dining

신사에 위치한 예술적인 디저트를 선보이는 소나(SONA) 필자는 무화과&밤, 샴페인 슈가 볼, 그리고 음료를 주문하였다. 무화과&밤은 밤크림이랑 밤과 초콜렛무스가 바닥에 깔려있고 위에 무화과 생과, 포트와인 아이스크림, 포트와인 소스, 필로페이스트리, 그리고 카카오닙스가 뿌려져 있다. 필로페이스트리를 부셔서 밑에 크림이랑 포트와인 아이스크림을 함께 곁들여 먹으니 식감, 맛, 그리고 입안을 감도는 시원함까지 아주 좋은 조화였다. 또한 달달하면서 살짝 쌉싸름한 카카오닙스의 포인트가 전체적인 디저트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준 듯 하다. 샴페인 슈가 볼은 설탕으로 핸드메이드 슈가볼, 샴페인 폼, 식용꽃, 치즈케이크 스노우, 딸기 판나코타, 생 딸기 슬라이스, 그리고 딸기 소스가 따로 나왔다. 스푼으로 슈가볼을 깨서 딸기 소스를 조금씩 뿌려가며 먹으라고 설명해주셨었는데 그런덴 다 이유가 있는듯 하다. 딸기 소스 맛이 조금 강하다 보니 디저트의 맛이 조금 덜 다채롭게 느껴졌었는데 최대한 소스가 덜 뿌려진 쪽을 먹어보니 확실히 맛이 더 다채롭게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디저트를 그렇게 좋아하거나 찾지 않는 편이라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디저트가 나오자마자 작품 같은 비줠에 한번 놀라고 맛에 한번 더 놀랐다. 바로 왜 사람들이 이 비싼 돈을 주고 소나의 디저트를 찾는지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이 예술 작품 같은 소나의 디저트는 엄청 달지 않고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입을 아주 즐겁게 해주니 가장 좋았다. 맛 좋은 디저트를 찾는다면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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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 Tacos

Masa Tacos

Casual Dining • Date

신사에 위치한 마사타코를 가보았다. 신사에 유명한 타코집 중에 한 곳! 내부는 그렇게 좁지 않으며 저녁 시간대에 갔는데 데이트 하는 커플들이 많았다. 이날 주문한 메뉴 는 소프트 타코로 소고기 스테이크 아사다(밀, 안매운맛), 마사탓츠 (해쉬브라운), 클래식 부리또(스테이크 아사다, 매운맛) 이렇게 주 문해 보았다. 소프트 타코는 안에 들어가는 주재료를 고르면 또띠아를 밀,콘 둘 중 하나 선택 가능하고 맵기도 선택이 가능 하다. 크기는 딱 두입에 먹을만한 사이즈였고 안에는 고기와 양파 그리고 소스가 들어있었 다. 맛은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무난한 맛! 마사탕츠는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는데 보기에는 해쉬브라운, 고 기, 양파, 토마토, 쪽파, 치즈, 그리고 사워크림이 얹어져 나왔다. 마사탓츠라는 메뉴는 처음 먹어 보는 메뉴인데 재료들이 다채롭고 양도 꽤 괜찮아서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이다. 고기와 해쉬브라운이랑만 먹어 보기도 하고 사워크림을 함께 곁들여 먹다 보면 순삭되는 메뉴!! 클래식 부리또 또한 재료와 맵기 선택이 가능했다. 그저 무난한 부 리또의 맛이다. 생각보다 많이 무난한 맛이어서 그런지 그렇게 만 족스럽진 않았다. 전반적으로 모든 메뉴들이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한 맛이어 서 나쁘진 않았으나 그렇게 엄청 맛있다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듯 하다. 아 참고로 모든 메뉴에는 고수가 들어간다고 하니 싫어하는 사람들 은 빼서 먹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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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gdang Sinsa

Myeongdang Sinsa

Casual Dining • Allows Corkage

성수명당에서 시작하여 신사에 위치한 명당 신사!! 이미 알 사람은 다 알만큼 유명한 집이다. 소주나 맥주는 판매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하이볼 그리고 내추럴 와인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 내부는 넓은 편이어서 테이블 수가 적지는 않았고 분위기는 몽환적인 느낌이 들었다.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이날 주문한 메뉴는 이곳의 시그니쳐인 토시살 스테이크 그리고 고등어 봉초밥을 주문하였다. 식전빵이 먼저 나왔고 버터 때문인지 단짠단짠의 맛이 가볍게 먹기 좋았다. 토시살 스테이크는 동그란 팬위에 스테이크, 브로콜리, 그리고 감자 위에 마늘 후레이크가 얹어 나온다. 스테이크는 육향이 강하며 육즙을 품고있어 적당히 씹는 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드러웠다. 브로콜리와 감자는 적당히 간이 되어 있어 스테이크와 함께 먹기 좋았고 감자위에 뿌려진 마늘 후레이크가 이 메뉴를 더 돋보이게 만드는 킥인 느낌이 들었다. 고등어 봉초밥은 7피스가 나오고 고등어 샤리를 구워 감태에 싸서 나온다. 고등어 봉초밥은 무난한 맛이었다. 감태에 싸서 먹는 봉초밥은 또 그만의 색깔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봉초밥은 김에 싸먹을때가 가장 맛있는것 같다. 그리고 식사를 다 할때쯤 베이커리도 같이 하신다면서 빵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빵이 꽤나 맛있어서 배가 부른데도 반 이상은 먹었었다. 참고로 메뉴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레드와인이나 화이트와인을 잔으로도 판매하니 와인을 병으로 시키기 부담스러울땐 잔으로 시켜서 가볍게 즐기는것을 추천한다. 또한 주말에 바쁜 타임에 가면 주문이 많이 밀려 메뉴가 생각보다 좀 늦게 나오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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