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sugekka
Authentic • Cafe
📍Setsugekka 📝 바쁜 도심속에서 명상하듯 마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마시고 나면 여운이 오래 남아요. 일본 다도 스타일의 티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인데 찻잔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티 클래스도 있답니다 🍵 마차 맛이 깊고 진해서 입문자보단 덕후 취향! 처음이라면 아이스크림부터 추천! 마차가루도 따로 판매해요 :) 가격: $6-20
@tastebuds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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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entic • Cafe
📍Setsugekka 📝 바쁜 도심속에서 명상하듯 마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마시고 나면 여운이 오래 남아요. 일본 다도 스타일의 티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인데 찻잔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티 클래스도 있답니다 🍵 마차 맛이 깊고 진해서 입문자보단 덕후 취향! 처음이라면 아이스크림부터 추천! 마차가루도 따로 판매해요 :) 가격: $6-20
Cafe • Cozy
📍12 Matcha 📝 뉴욕에서 가장 핫한 마차 카페! 트렌디한 분위기에 마차 디저트 메뉴도 다양해서 마차 좋아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보통 마차 2-3g 쓰는데 여기는 6g 쓴데요. 마차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도 유명해요. 가격: $7-9
Cafe • Date
📍 Matcha House 📝 마차 맛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마카다미아 우유랑 마차의 조합 😋 아몬드 우유보다 더 크리미하고 고소해서 쌉쌉한 마차에 아주 찰떡! 일본 우지 (Uji)와 시즈오카(Shizuoka) 마차를 사용하는 고품질 마차 전문 카페에요. 다른 유명 마차보단 줄이 덜 길어서 시간 없으신 분들은 여기 가보세요. 가격: $6-9
Casual Dining • Cozy
뉴욕 맛집 저장해두고 방문해보세요 👀 📍 Sobaya East Village (NYU 근처) 영업일: 매일 시간: 12:00 – 밤 (요일별 변동) 📝 뉴욕 여행 중 기름진 음식에 물렸다면 여기 추천합니다 소바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 꽤 알려진 곳이에요 차갑게 먹는 소바랑 따뜻한 국물 소바 둘 다 있고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깔끔합니당 🍜 쫄깃하기보다는 담백하게 끊어지는 소바 면. 1996년에 오픈해서 미쉐린 Bib Gourmand 에도 올라간 유명한 집.
Cafe • Casual Dining
그날그날 주문 가능한 맛이 다른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빙수 ‼️ QUICK NOTE: 컬러풀한 비주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토핑이 풍성한, 가히 예술이라 부를 수 있는 빙수 INFOℹ️ ”New style of Kakigōri.” 2022년 6월에 빙수 전문점으로 개업한 [DEMEKIN]. ‘새로운 스타일의 카키고리’를 표방하는 이곳은, "지금까지 먹어본 적 없는 빙수"를 제공하는 창작 빙수집으로 유명하다. <Time Out Tokyo> 등 일본 현지 매체에서도 자주 소개되었다. 기존의 예약제 시스템에서 현장 웨이팅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더운 날씨에도 대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팁을 주자면, 1시~ 1시 30분까지는 그나마 대기 시간이 제일 적은 편이다. “밤고구마 참깨”나 “아보바나나”, “옥수수 토핑” 등 독창적인 메뉴로 유명한 이곳의 메뉴는 계절마다 변경되며,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스토리로 당일 주문 가능한 소개된다. 워낙 변동이 심해 3일 전 메뉴도 방문 당일에 주문이 가능할지가 미지수이다. TASTE 🍽️ “いちじく味噌”와 “アメピス殿”를 주문했다. 2XL 또는 Just 사이즈 둘 중에 하나로 양을 조절하면 주문하면 되는데, Just 사이즈도 혼자서 먹기엔 많아, 개인적으로 2인이서 방문해도 Just 사이즈로 주문할 것을 추천한다. 얼음은 눈꽃처럼 부드럽고, 속에 푸딩이나 커스터드 크림이 숨어 있어 놀라움을 준다. 겉 토핑의 오독한 초코칩, 견과류와 시럽 조합이 훌륭하며, 한 그릇 안의 재료의 조화가 훌룡하며, 끝까지 단맛 과하지 않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크기나 맛의 빙수를 먹으면 3만원은 지불해야 하는데, 이곳은 그에 비해 저렴해서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다. 또, 개인적으로 기다리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더운 날씨에서의 기다림에 더해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초코 무스에 대한 고정관념까지 엎을 정도로 가히 “인생 빙수집”이라고 부르고 싶은 곳이다. SERVICE 🌉 📌주중, 주말: 오후 1시~오후 8시 📌 +81 80-5154-0043 📌 현금 📌 9-11 Nihonbashiyokoyamacho, Chuo City, Tokyo 103-0003, Japan INTERIOR 🏢 카운터와 테이블이 함께 있는 작은 공간의 업장이다. 북유럽풍 의자와 아티스트 조명이 조화되어 모던한 분위기가 풍긴다. 빙수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오픈형 카운터 구조로, 예술 작품처럼 눈앞에서 시각적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다. PRICE 💰 いちじく味噌 -2700 엔 アメピス殿 - 2800엔 #테이스트버즈 앱을 통해 맛집 확인 가능해요. Appstore 또는 Playstore에서 #테이스트버즈 앱을 다운받을 수 있어요. #도쿄빙수맛집 #데메킨빙수 #데메킨카키고리 #파페빙수 #도쿄디저트카페 #동경카키고리 #일본빙수맛집
Bakery • Hot Spot
팡 데 휘로조후 베이커리 (パン デ フィロゾフ) 📍 가구라자카 🔎프랑스어로 ‘철학자의 빵’이라는 이름처럼 빵 하나에도 철학이 담겨있는 에노모토 씨의 베이커리예요 영업일: 화, 수, 목, 금, 토, 일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전후 📝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진심인 빵집. 현지인 맛집인데 한국에도 입소문 나기 시작한 곳이에요 여긴 특히 프랑스 전통 바게트가 시그니처입니다! 대표 바게트인 [Alpha], 전통 스타일의 [Tradition], 그리고 가늘고 향 깊은 [Ficelle d’Ail] 운 좋게 진열대에 남아 있다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ღ˘◡˘ற♡.。oO [Asama]는 이 집의 기본기 같은 빵이에요 담백하지만 깊이가 느껴져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드 계열 빵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 (ツ) #도쿄여행 #도쿄맛집 #도쿄핫플 #도쿄베이커리 #빵지순례 #tastebuds #테버픽
Bakery • Breakfast
베이커 아오야기 (ベーカーアオヤギ) 📍 히가시기타자와역 영업일: 수, 목, 금, 토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전후 📝 카운터 바로 옆 오픈된 공간에서 빵을 만들 만큼 매장이 아담해요. 좌석은 없고 테이크아웃 전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앙버터 팥은 한국 팥보다 덜 달아요. 그리고 차갑게 굳은 버터가 아니라 공기를 머금은 버터느낌? 의외로 마무리가 정말 깔끔해요 (진짜 마성의 빵..!) 한입 하면 그냥 고개가 끄덕여지는 맛입니다. 망설이고 있다면 고민할 시간에 오픈런 하세요.
Authentic • Business Meal
균형이 뛰어난 정통 소바. 면과 쯔유, 공간까지 완성도가 높다. 식사를 넘어 하나의 경험처럼 즐기고 싶을 때 추천. 가격: 인당 약 ¥1,000 ~ ¥2,000 (식사류 기준)
Authentic • Casual Dining
카모 세이로(오리 쯔유에 찍어먹는 소바)가 시그니쳐 부드러운 목넘김 중심의 면. 특히 세이로(차가운 소바)가 인상적이다. 이 집만의 재미있는 규칙도 있는데, 처음부터 곱빼기 ‘오모리’는 불가. 하지만 다 먹은 뒤 ‘오카와리’(면 추가)는 가능하다. 가격: 인당 약 ¥1,000 ~ ¥2,000 (식사류 기준)
Authentic • Date
🍣 전설의 계보를 잇는 여성 셰프의 손맛 🎋 스시 타케 (Sushi Take) 🔎 '신바시 시미즈'의 정통 유전자를 여성 셰프의 섬세함으로 재해석한 긴자의 숨은 가성비 오마카세 📝 2014년 문을 연 이곳은 긴자 스시 업계에서 보기 드문 여성 오너 셰프 '타케우치 후미에(Fumie Takeuchi)'가 이끄는 업장! 그녀는 '에도마에 스시의 교과서'라 불리는 전설적인 명점 '신바시 시미즈' 출신으로, 스시 사관학교라 불리는 그곳의 엄격한 수련을 거쳐 독립했다. 화려한 긴자 거리의 빌딩 4층에 조용히 숨어 있는, 아는 사람만 아는 8석 규모의 소중한 아지트 같은 공간이다. [짧은 맛평가] '시미즈'의 DNA를 이어받아 샤리(meal)의 간과 초가 뚜렷한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을 구사하면서도, 타케우치 셰프 특유의 섬세한 터치가 더해져 투박하지 않고 우아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네타 두께가 있는 편인 동시에 샤리 양도 많아, 배가 찼다. 네타의 두께와 샤리의 양이 적절하여 간이 딱 맞았다. [최애 메뉴] nigiri course [방문 팁] 카운터 8석 내외의 매우 작은 규모라 예약은 필수! 긴자의 하이엔드 스시야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니 스시 입문자에게도 강력 추천. [가격] 인당 약 20만 원대 ~ (런치/디너 및 주류에 따라 상이, nigiri course와 sashimi course 중 선택 가능)
Casual Dining • Skewers
🐑 아주 오래전 그 시절 감성을 굽다 🍢 흔지우이치엔 (很久以前羊肉串) 🔎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 양꼬치를 가장 세련되고 위생적으로 즐기는 방법, 중국 전역을 사로잡은 현대식 양꼬치 프랜차이즈의 정점 📝 2000년대 중반 상해에서 시작해 "북방의 길거리 양꼬치를 위생적인 실내 공간에서 즐기자"는 모토로 성장한 곳입니다. 80~90년대 중국의 빈티지한 감성을 담은 붉은 조명과 철제 의자가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현재는 중국 내 '양꼬치 = 很久以前'이라는 공식이 생길 만큼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짧은 맛평가] 양꼬치 특유의 잡내 없이 깔끔해 입문자도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불판 위에 올려 함께 구워 먹는 백김치(물김치)와 양꼬치의 조합이 신의 한 수! 찍어 먹는 가루도 1인용 종이 팩에 담겨 나와 위생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습니다. [최애 메뉴] 육즙 가득한 양꼬치(羊肉串) & 구워 먹는 백김치 [방문 팁] 웨이팅이 굉장히 치열합니다. 웨이팅 어플로 미리 예약해도 현장에서 5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고 방문하세요. 가격: 인당 약 3-5만 원대 (주문량에 따라 상이)
Authentic • Banquet
🦆 오리와 해삼으로 예술을 빚는 곳 🌊 대동해삼점 (大董海参店) 🔎 전통 베이징 카오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고품격 해삼 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중식 다이닝의 상징 📝 1985년 [베이징 로스트덕(烤鸭店)]으로 시작해 창업자 동진상(董振祥)의 별명을 따 이름 붙여진 곳. 예전에는 예약조차 힘들었던 이곳이 체인화되면서 접근성이 좋아졌다. 단순한 식사를 넘어 명나라 건축 양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공간에서 중국 미식 문화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짧은 맛평가] 기름기를 쏙 뺀 '슈퍼 리치(Super Lean)' 스타일의 카오야는 바삭함의 극치이며, 시그니처인 해삼 요리는 깊은 풍미와 독보적인 식감을 자랑한다. [최애 메뉴] 겉바속촉의 정석 베이징 카오야 [방문 팁] 일부 매장(베이징 남신창점 등)은 인테리어가 매우 훌륭하니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지점 선택 시 참고할 것! [가격] 인당 약 10-20만 원대 (주문 메뉴 및 주류에 따라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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