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계보를 잇는 여성 셰프의 손맛 🎋 스시 타케 (Sushi Take) 🔎 '신바시 시미즈'의 정통 유전자를 여성 셰프의 섬세함으로 재해석한 긴자의 숨은 가성비 오마카세 📝 2014년 문을 연 이곳은 긴자 스시 업계에서 보기 드문 여성 오너 셰프 '타케우치 후미에(Fumie Takeuchi)'가 이끄는 업장! 그녀는 '에도마에 스시의 교과서'라 불리는 전설적인 명점 '신바시 시미즈' 출신으로, 스시 사관학교라 불리는 그곳의 엄격한 수련을 거쳐 독립했다. 화려한 긴자 거리의 빌딩 4층에 조용히 숨어 있는, 아는 사람만 아는 8석 규모의 소중한 아지트 같은 공간이다. [짧은 맛평가] '시미즈'의 DNA를 이어받아 샤리(meal)의 간과 초가 뚜렷한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을 구사하면서도, 타케우치 셰프 특유의 섬세한 터치가 더해져 투박하지 않고 우아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네타 두께가 있는 편인 동시에 샤리 양도 많아, 배가 찼다. 네타의 두께와 샤리의 양이 적절하여 간이 딱 맞았다. [최애 메뉴] nigiri course [방문 팁] 카운터 8석 내외의 매우 작은 규모라 예약은 필수! 긴자의 하이엔드 스시야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니 스시 입문자에게도 강력 추천. [가격] 인당 약 20만 원대 ~ (런치/디너 및 주류에 따라 상이, nigiri course와 sashimi course 중 선택 가능)
スシタケ
Taste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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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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