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오래전 그 시절 감성을 굽다 🍢 흔지우이치엔 (很久以前羊肉串) 🔎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 양꼬치를 가장 세련되고 위생적으로 즐기는 방법, 중국 전역을 사로잡은 현대식 양꼬치 프랜차이즈의 정점 📝 2000년대 중반 상해에서 시작해 "북방의 길거리 양꼬치를 위생적인 실내 공간에서 즐기자"는 모토로 성장한 곳입니다. 80~90년대 중국의 빈티지한 감성을 담은 붉은 조명과 철제 의자가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현재는 중국 내 '양꼬치 = 很久以前'이라는 공식이 생길 만큼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짧은 맛평가] 양꼬치 특유의 잡내 없이 깔끔해 입문자도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불판 위에 올려 함께 구워 먹는 백김치(물김치)와 양꼬치의 조합이 신의 한 수! 찍어 먹는 가루도 1인용 종이 팩에 담겨 나와 위생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습니다. [최애 메뉴] 육즙 가득한 양꼬치(羊肉串) & 구워 먹는 백김치 [방문 팁] 웨이팅이 굉장히 치열합니다. 웨이팅 어플로 미리 예약해도 현장에서 5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고 방문하세요. 가격: 인당 약 3-5만 원대 (주문량에 따라 상이)
很久以前羊肉串 (田林路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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