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는 스시의 神 사이토 출신 셰프의 스시야 INFO📌 일본과 홍콩 스시 사이토에서 오랜 기간의 수련 후 셰프 본인의 이름을 걸고 광화문에 오픈한 스시야 ‘정대.’ 스시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 하면 누구나 아는, 또 가고 싶어 하는 스시 사이토 출신의 셰프의 업장인지라 예약이 굉장히 치열한 편이며, 점심 영업은 하지 않고 저녁만 2부로 운영 중이다. 예약일자와 시간은 정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해당 일자와 시간에 전화로 예약을 받고 있다. TASTE 🍽️ 약 7 종류의 츠마미, 13 피스의 니기리 그리고 과일 후식으로 구성된 정대의 디너 코스. 딱 기억에 남는 니기리와 츠마미보다, 전체적인 맛과 퀄리티에 압도된 디너 코스였다. 좋은 원물을 써서 재료의 풍미와 식감을 끌어올림이 느껴지는 식사였다. 또, 샤리는 간이 센 편이 아니며, 네타와의 조화에 가장 신경을 썼음이 느껴졌다. 아주 깔끔하고 정제된 맛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코스였다. 또, 각 피스를 한 번에 준비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몫을 각기 따로 준비해 준다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러한 조리 및 응대 덕분에 각 피스의 맛을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정대의 특징. 어찌 보면 굉장히 번거롭고 시간이 소요되는 접객인데, 이를 통해 셰프의 정성이 물씬 느껴졌다. 몇몇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양이 적은 것에 비해 가격이 세다는 평도 있지만, 성인 남성 기준 딱 적당히 기분 좋게 배가 부르는 정도였다. INTERIOR 🏢 약 8명이 앉을 수 있는 작은 업장. 밝은 톤의 히노끼와 정갈한 인테리어로, 아늑하고 깔끔한 편이다. PRICE 💰 1인 - 300,000원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 15,000원 콜키지: 50,000원
Ju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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