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바 맛집이 이젠 프렌치토스트 맛집으로 버터바·프토·케이크 거를 타선 없다! INFO📌 어린이대공원역 근방 버터바로 유명했던 ‘우물(woomool)’. 당시에는 생소했던 민트 초코, 황치즈, 흑임자 등 다양한 맛의 버터바로 유명했다. 이후 매장을 확장하여 송리단길에 오픈한 웰하우스 (well-haus). 우물에서는 버터바나 파운드에 주력했다면, 웰하우스로 리브랜딩 한 후에는 케이크와 프렌치토스트까지 추가해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평일 오픈 시간에 방문했을 땐 웨이팅이 없었으나, 워낙 인기가 있는 카페인지라 주말에는 대기가 좀 있다는 후기가 있으니 요일 및 시간대를 잘 고려해서 가길 바란다. 주차는 가능하나, 한 자리뿐이니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TASTE 🍽️ 감귤케이크, 웰 프토 그리고 아이스 카페라떼를 주문했다. 최근 버터바에 이어 프렌치토스트 신흥 맛집으로 떠오른 만큼 필수적으로 주문한 ‘웰 프토.’ 주문과 동시에 브리오슈 식방을 바삭하게 튀겨낸 후, 메이플 시럽과 고메 버터를 올려준다. 바삭한 겉면과 퐁신한 속이 완벽한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짙고 쌉싸름한 메이플 시럽이 더해져, 최근 먹은 프렌치토스트 중 압도적으로 맛있었다. 감귤 케이크는 겨울을 맞이하여 준비되는 계절 과일 케이크. 제주 농장에서 바로 받은 상큼한 감귤을 촉촉한 제누아즈 시트 사이사이와 장식으로 채워줬다. 감귤의 당도가 높고 식감이 살아있어, 부드러운 생크림과의 조화가 완벽했다. 아이스 카페라떼도 고소하고 진한 편. 또, 현재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가 디저트 라인업에 추가되었다고 한다. INTERIOR 🏢 화이트톤의 내부로 2인석, 창가 바 좌석, 단체석 등 다양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좌석 간 공간도 넉넉하며, 벽면에 창문이 넓게 배치되어 있어 쾌적하고 따스한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현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산타 소품이나 눈사람, 트리 등으로 꾸며져 있으니, 연말 데이트를 위한 최적의 장소로 보인다. PRICE 💰 귤 케이크 - 8,500원 웰 프토 - 8,000원 딸기 생크림 케이크 - 8,500원 황치즈 버터바 - 5,800원 카페라떼 - 5,500원 아메리카노 - 5,000원
Well Haus
Taste
Service
Pric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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