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레스토랑인 점을 감안해도 희한한 밸런스. 아라리오 뮤지엄 건물과 붙어있어 관람 후에 방문한다면 코스 요리가 연속선 상에 있어 통일성은 있다. 다만, 요리가 지나치게 ‘미술작품’이라는 컨셉에 치중되어 있어 플레이팅이나, 맛이나 도전적인 부분들이 많아 호불호가 심하게 나뉠 것. 테이블마다 각 메뉴들을 설명해주는 판플렛이 있어 갤러리에 온 느낌은 든다.
르꼬숑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B
british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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