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도 갔다. 후작 코스 시키고 원래 단품 추가할 작정을 했었는데 추가 못했다. 진짜 양 많다. 재료 맛이 다 살아있다. 딤섬은 입 안에서 랍스터랑 트러플은 춤을 추고 새우는 노래를 부르더니 전복은 헤엄을 치더라. 다 먹으려면 술은 맥주 말고 다른 걸 먹자.
쥬에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B
british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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