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텐데”에서 소개된 그 평양냉면 평일에도 극악의 웨이팅을 자랑하는 INFO📌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성시경의 평양냉면 맛집으로 유명해진 [진영면옥] “먹을텐데”에 소개되기 이전부터 평양냉면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다는데, 성시경이 소개하면서 대기가 극악으로 치닫았다고. 한국조리기능장 자격증에 특급호텔 출신이기까지 한 사장님이 계신 곳이며, 모든 메뉴는 국내산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평일에도 대기가 긴 편이며, 첫 방문에는 현장에서 대기를 접수해야 하지만 재방문의 경우에는 원격으로 대기 접수가 가능하다. 또, 매장 오픈 시간은 11시지만 10시 30분부터 웨이팅 접수가 가능하다. 역과 거리가 멀어 접근성이 떨어지고 주차공간도 협소한 편이다. TASTE 🍽️ 2인이서 방문하였으며 물냉면, 비빔냉면, 녹차돼지 수육 반접시, 녹두전을 주문했다.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자면 모든 메뉴가 수준급 이상의 맛이었다. 가장 맛있었던 녹두전과 물냉면을 리뷰하고자 한다. 물냉면의 경우, 국내산 1등급 양지로 끓인 맑고 담백한 육수와 맷돌로 빻아 반죽한 메밀면으로 만든 평양냉면. 투명하지만 묵직하고 깊은 고기향과 맛이 느껴지고 뚝뚝 끊기는 가느다란 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가 흔히 아는 평양냉면의 장점을 고루 갖춘, 깔씀-슴슴하면서도 고기향이 가득한, 입문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한 그릇이었다. 녹두전은 적당한 두께감에 바삭한 겉이 특징적이었다. 녹두함량도 높았으며, 숙주가 살짝 씹혀, 식감도 제대로 살아 있었다. 간은 심심하게 되어 있어, 같이 내어주신 양파절임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진영면옥]은 더운 날씨에 대기를 하는 사람들을 배려하자는 취지에서 5월부터 10월까지는 점심 영업시간에 테이블당 1병의 주류만 주문을 가능하게 했다. SERVICE 🌉 📌 월요일~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2시 30분~오후 5시, 일요일 정기휴무) 📌0507-1367-2383 📌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주소 : 서울 금천구 가산로 22-5 INTERIOR 🏢 내부는 깔끔하고 주방이 살짝 보이는 세미-오픈형 주방이다. 2인석 4개와 4인석 3개로 구성되어 있다. 홀로 식사를 하러 온 사람들을 위한 바 좌석도 벽면에 마련되어 있다. PRICE 💸 물냉면 - 10,000원 비빔냉면 - 10,000원 녹차돼지 수육 - 7,000원/13,000원 녹두전 7,000원
진영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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