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년 정통의 ‘맑은 국물’의 정석 쌈에 싸 먹는 삼계탕?! ‼️ QUICK NOTE: 맑은 국물의 삼계탕이 시그니처인, 49년 전통의 진또배기 “논현 직장인 소울푸드” 쌈에 싸 먹는 삼계탕으로 유명한 곳 INFO ℹ️ 지금으로부터 약 49년 전인 1975년에 개업해, 한 메뉴만 고집한 논현동의 노포 [용삼계탕] [용삼계탕]의 메뉴는 삼계탕·반계탕 단 두 가지로, 재료 수급에 맞춰 하루 150그릇 한정 판매한다. 따로 예약은 받지 않고 있으며, 웨이팅은 방명록 작성으로만 운영하고 있다. 맑은 국물과 부드러운 닭살을 케일·오이·마늘에 고추장 살짝 얹어 쌈처럼 싸 먹는 독특한 스타일로 유명하며, “논현 직장인 소울푸드”로 통한다. [용삼계탕]은 논현역에서 약 110m 떨어져 있어,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리하다. TASTE 🍽️ 반계탕을 주문했다. [용삼계탕]은 맑은 국물로 유명한데, 들깨 없이 맑게 우려 감칠맛이 깔끔하며, 찹쌀밥이 위에 올라와 국물에 퍼지지 않아 마지막까지 고슬고슬한 식감을 맛볼 수 있었다. 삼계탕의 닭은, 크기가 큰 영계로 퍽퍽함 없이 촉촉했으며, 살코기를 케일·오이·마늘에 싸 먹으면 담백+아삭 콤보가 별미이다.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이 없는 메뉴이다. 주류 판매는 15시 이후부터지만, 웰컴 인삼주 한 잔은 기본으로 내어주시며, 같이 곁들일 때 국물 맛을 한층 깊게 한다. 또, 반계탕 메뉴는 닭은 반 마리지만, 내용물·국물은 동일하여, 양이 적은 사람들이 방문해도 부담이 없다. SERVICE 🌉 📌 월~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8시 30분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공휴일 휴무) 📌 +1 212-299-3900 📌 포장 📌 02-548-2614 📌 서울 강남구 논현동 141-17 INTERIOR 🏢 15평 남짓한 소박한 한옥형 업장으로 입식과 좌식 모두 있다. 테이블 간격이 좁지만 회전이 빨라 대기 시간이 짧다. 입구 벽면에는 ‘49년 전통’ 현판과 오래된 사진들이 걸려 있어 노포 감성을 더한다. PRICE 💰 삼계탕 – 18,000 원 반계탕 – 12,000 원 #용삼계탕 #논현맛집 #반계탕 #맑은삼계탕 #서울노포 #삼계탕맛집 #몸보신 #인삼주서비스 #강남점심 #케일쌈삼계탕 #논현역맛집
용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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