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 아시아’ 시그니처의 정수 뉴욕 5대 프렌치 레스토랑 ‼️ QUICK NOTE 뉴욕 센트럴파크가 내려다보이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1층에서 1997년 문을 연 뒤 뉴욕타임스의 극찬에 더불어 현재 미쉐린 ★★로 여전히 ‘뉴욕 5대 프렌치’ 반열을 지키는 레전드. INFO ℹ️ 프랑스 출신 장조지 봉게리슈텐(Jean-Georges Vongerichten)이 1997년 센트럴파크 웨스트 1번지에 동명의 플래그십을 열면서 시작된 [Jean-Georges (장 조지)]의 역사. [Jean-Georges]는 2006년 〈미쉐린 가이드〉 뉴욕 첫 발간부터 ★★★을 달성한 뒤 2018년 이후에도 ★★의 위상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1998년과 2013년에는 〈뉴욕 타임스〉 로부터 “만점”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Jean-Georges]의 셰프 봉게리슈텐은 2008년 제임스 비어드 ‘아웃스탠딩 셰프’에 선정돼 실력을 공인받았다. 여기에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스타 레스토랑에 연속 등재되며 명성을 더하고 있다. 현재 주방은 오너 셰프 장조지 아래 총괄 셰프 마크 라피코(Mark LaPico)가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최근 2024년 미쉐린 ‘Young Chef Award’ 수상자인 조셉 리(Joseph Rhee)가 합류해 전통과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Jean-Georges]는 프렌치 테크닉에 라임·칠리·코코넛을 입힌 동양적 터치가 트레이드 마크이다. TASTE 🍽️ 아쉽게도 저녁은 풀 부팅이라, 점심에 방문할 수밖에 없었다. 점심은 7개의 메뉴로 구된 코스로 진행되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Caviar Egg Toast”와 “Sea Bass with Carrot-Coconut Curry”를 중심으로 리뷰하겠다. “Caviar Egg Toast”는 [Jean-Georges]의 가장 클래식한 메뉴 중 하나인데, 브리오슈 위 스크램블드 에그·레몬 크림, 오세트라 캐비어가 짭짤·고소·산미를 완벽히 균형 잡혀 있었다.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스크램블드 에그의 식감 대비 또한 완벽했다. “Sea Bass with Carrot-Coconut Curry”는 바삭하게 구운 농어에 얇은 코코넛-카레 소스·라임폼을 얹어 ‘프렌치 ×동남아’ 풍미가 극대화되었다. 소스가 적당히 시큼하고 무겁지 않아, 맛의 균형이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 뉴욕 오면 꼭 가보라고 추천하는 파인 다이닝 업장이다. 가능하다면 미리 예약하여 저녁 코스를 즐겨보길 바란다. SERVICE 🌉 📌 화~토요일: 오후 12시~2시, 오후 4:45분 ~ 오후 9시 (매주 일요일, 월요일 정기 휴무) 📌 +1 212-299-3900 📌 예약 📌 1 Central Prk W, New York, NY 10023 미국 INTERIOR 🏢 화이트 테이블클로스와 아이보리 패널, 천장 끝까지 닿는 창으로 센트럴파크 수평선이 펼쳐져, 장관마저 업장의 일부가 된 것 같이 느껴진다. 둥근 크리스털 펜던트와 샴페인 골드 컬럼이 은은한 빛을 뿜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일부 테이블은 주방이 내려다보이는 ‘셰프스 코트(chef’s court)’로 구성되어 있다. PRICE 💰 7 course - $298 3 course - $128 #JeanGeorges #장조지 #뉴욕파인다이닝 #미쉐린투스타 #CentralParkWest #FrenchAsianFusion #CaviarEggToast #MarkLaPico #NYTRatedFourStars
Jean-Georges
Taste
Service
Pric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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