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현지인 소바 맛집 현지인도 오픈런하는 소바집 INFO 📌 도쿄시 하라주쿠에 위치한 현지인도 오픈런해야 먹을 수 있는, 지나가는 동네 사람들에게 가장 맛있는 소바집이 어디냐고 물으면 단번에 외치는 그 업장 [마쓰나가 수타 소바]! 아직까지는 한국인들에게는 잘 안 알려져 있어, 찾아볼 수 있는 후기의 수도 한정적이다. 마쓰나가 수타 소바 메이지 신궁에서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데, 하루에 약 2시간 30분만 운영해서 먹기 쉬운 곳은 아니다. 또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 웨이팅도 좀 있는 편인데, 1시 정도에 도착해서 약 20분 정도 기다린 후에 입장이 가능했다. 재료소진 시 당일 업장 운영은 마무리하니, 최대한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TASTE 🍽️ 2인이서 방문하였고 텐푸라 온면과 텐푸라 소바를 하나씩 주문했다. 주문을 받은 후 제면을 시작하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기까지 약 20분이라는 꽤 긴 시간이 걸렸다. 물 대신 차가운 면수를 주신다. 냉소바는 생각보다 푹 찍어먹어도 될 정도로 간이 세지 않았다. 먹다 보면 메밀 육수를 따뜻하게 데워서 주시는데, 소바면을 다 먹은 후 냉소바 육수에 타서 먹으면 된다고 하셨다. 면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자면, 메밀향이 강한 느낌은 아니었으며, 끊김이 있는 면이었다. 온면의 국물은 고소하고 맛있어, 국물을 퍼서 먹어도 괜찮을 정도였다. 국물에 젖은 새우튀김은 고소하고 잘 튀겨져 탱글한 식감이 도드라졌다. 이 튀김의 경우, 소금을 살짝 찍어먹어 볼 것을 추천한다. 같이 간 일행은 지금껏 먹어본 소바 면 중 가장 맛있어, 여행 중 재방문 의사가 넘친다고 말할 정도였으니, 테버 팔로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었다. SERVICE 🌉 📌 매일 : 오전 11시 30분 ~ 오후 2시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81 3-3402-7738 📌주소 : 2 Chome-19-12 Jingumae, Shibuya City, Tokyo 150-0001 일본 INTERIOR 🏢 아담한 규모의 업장이다. 4인용 테이블 3개, 2인용 테이블 1개, 그리고 6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찌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벽과 테이블이 원목으로 구성되어 아늑함과 따스함이 두드러지는 업장이다. PRICE 💸 텐푸라 온 소바 - 1600엔
手打蕎麦 松永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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