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암소갈비집]의 프리미엄 ver. 갈비계 파인다이닝의 끝판왕 ‼️ QUICK NOTE [해운대 암소갈비집]의 프리미엄 ver.! 뉴욕 맨해튼에서도 인정받아 뉴욕 타임즈 선정 10대 레스토랑에도 선정된 적 있는 곳! INFO ℹ️ 1964년도 부산에서 유명한 [해운대 암소갈비집]의 글로벌 브랜드인 [윤 해운대 갈비]! 뉴욕 맨해튼을 첫 번째 매장으로 둔 [윤 해운대 갈비]가 최근 하우스 오브 신세계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다. 거칠게 말해 이곳은 [해운대 암소갈비집]의 프리미엄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윤 해운대 갈비]는 오픈한 지 1년 만인 2021년도 뉴욕 타임즈에서 발표함 10대 레스토랑에도 선정된 적 있다. [윤 해운대 갈비]는 전세계로 뻗어 나고 있으며, 미국 워싱턴 D.C.와 일본 도쿄 긴자에도 업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윤 해운대 갈비]는 3,7,9호선이 연결된 고속터미널에서도 접근이 용이하며 주차도 15만원 이상 구매 시 3시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TASTE 🍽️ 4명에서 “생갈비” 6인분, “양념갈비” 2인분, “감자면 사리” 추가, “갈비 된장찌개”, “밀면”을 주문했다. 1. 생갈비 - 업장의 이름을 딴 대표 메뉴로, 그 이유 또한 먹으면서 바로 알 수 있었던 “생갈비”는 안심의 부드러운 식감과 등심의 고소한 맛이 오묘하게 입안에서 감돌았다. 굽기 전부터 또렷한 진홍색으로 이미 입맛을 자극하는 비주얼이었으며, 갈비라는 부위상 자칫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담백함과 적당한 기름짐이 얼마나 좋은 재료를 선점하고 엄선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메뉴였다. “생갈비”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밑반찬, 밥과 함께 먹어도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 2. 양념갈비 - “생갈비”를 먹은 후 입가심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던 “양념갈비”는 양념이 골고루 잘 배어있는 고기로 너무 달지도 짜지도 않았다. 확실히 양념에 절여진 덕인지 생갈비보다 더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였다. 그냥 먹는 것보다는 밥에 올려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3. 감자사리 - 본점 격인 부산[해운대 암소갈비집] 에서 유명한 감자사리는 고기를 취식한 후 불고기 양념과 맛이 비슷한 육수에 조려서 먹는데, 육수의 간이 생각보다 세서 단 맛이 다소 강하다고 느껴지지만 한번 시도해 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된다. 식감은 우리가 흔히 아는 쫄면과 비슷했다. 4. 갈비 된장찌개 - 숨은 강자인 식사 메뉴 “갈비 된장찌개”는 생갈비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된장찌개에 담아내어 고기 메뉴들을 먹다가 잠깐 쉬어가기 좋은 입가심용 메뉴였다. 그냥 먹기에도, 밥에 말아먹기도 좋은 적당한 간으로 의외로 계속 생각나는 메뉴였다. 5. 부산 물 밀면 - 개인적으로 타 업장과 비교했을 때 차이점을 느끼지는 못했던 메뉴이다. 하지만 앞의 전반적으로 기름진 메뉴들을 먹은 후 식사를 깔끔하고 개운하게 마무리하기에는 괜찮은 선택지였다. SERVICE 🌉 📌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0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 오후 5시) 📌 0507-1486-0747 📌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간편결제, 주차 📌 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동 19-3 INTERIOR 🏢 무채색의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윤 해운대 갈비]. 매장의 왼편은 바 테이블로, 우편은 4인이 착석 가능한 테이블이 일렬로 배치되어 있다. 테이블 간 거리가 있는 편이라 홀에 앉아 식사를 해도 프라이빗한 느낌을 주고 서버가 한 테이블에 한 명씩 배정되어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서비스를 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매장 안쪽에는 룸도 구비되어 있다. PRICE 💰 생갈비 - 58,000원 양념갈비 - 54,000원 갈비된장찌개 - 8,000원 부산 물 밀면 - 12,000원
윤 해운대 갈비 하우스오브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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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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