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자부주반 230년 전통 9대를 이어온 비밀 노하우 ‼️ QUICK NOTE: INFO ℹ️ 신슈(현 마쓰모토시) 출신의 직물상 누노야 다헤이는 메밀국수 솜씨가 뛰어나 1789년도에 긴자 근처에서 개업을 했다. 이후 현 위치로 이전하였고, 9대째 가문이 운영 중인 ‘흰 소바(사라시나)’ 명가 [사라시나 호리(総本家更科堀井)]. 업장의 노하우는 230여 년간 비공개로 전승되고 있다. 메밀 속살만 곱게 깎아 새하얗게 뽑아낸 면과 달콤한 부드러움의 계란말이는 “도쿄 사람들이 좋은 소바집을 고를 때 잣대”라 불릴 만큼 미식의 좌표가 되는 업장이다. 웨이팅의 경우, 현장에서 리스트를 작성한 후, 업장에서 호출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영문으로 작성된 메뉴 제공 해주어 외국인 방문객도 쉽게 주문이 가능하다. TASTE 🍽️ “계란말이”와 “사라시나 소바”를 주문했다. “계란말이”는 대게 일본사람들이 좋은 소바집을 결정하는 잣대이기도 해서 “계란말이”의 경우 고민도 없이 주문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합격이었다. 부드러운 식감과 적당한 달달함이 본식인 소바를 먹기 전 입안을 즐겁게 해 주었다. 흰색면인 “사라시나 소바”는 일반 면보다 메밀향이 약하지만 엄청 부드러웠다. 메밀껍질 제거한 가장 안쪽 전분만을 사용해기 때문에 하얀색인데, 언뜻 보기에는 잔치국수 면 같았다. 면이 엄청 섬세했으며, 제공된 육수와의 조합이 굉장했다. SERVICE 🌉 📌 평일: 오전 11시 30분~오후 3시 30분, 오후 5시~오후8시, 주말: 오전 11시~오후 8시 30분 📌 카드 가능 📌 +81 3-3403-3401 📌 3 Chome-11-4 Motoazabu, Minato City, Tokyo 106-0046, Japan INTERIOR 🏢 전통 가옥을 개조한 목재와 다다미를 혼합한 구조의 업장이다. 1층은 테이블, 2층은 좌식 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 너머로 작은 정원이 보이고, 벽엔 “創業 二百三十年” 현판과 에도 시대 목판화가 걸려 클래식한 분위기가 풍겼다. PRICE 💰 사라시나 소바- ¥1,500 계란말이- ¥ 900 #SarashinaHorii #更科堀井
更料堀开舱本家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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