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천재 김태성 셰프의 포노부오노 안성재의 인생 알리오올리오 INFOℹ️ “COMFY, VIBEY, BEVI!” 편안하지만 또 그 안에서의 바이브를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각자의 느낌으로 즐기는 공간을 추구하는, 흑백요리사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의 [포노 부오노(Pono Buono)] 김태성 셰프는 [사브 서울(Sav Seoul)]에서 총괄 셰프로 경력을 쌓은 바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히든 천재로 출연하여 1차 대전에서 자신만의 기법으로 알리오올리오를 조리하여 안성재 셰프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렇게 엄청난 이슈를 몰아온 김태성 셰프의 [포노 부오노] 현재 캐치테이블에서 방문하고 싶은 매장으로 가장 많이 저장된 인기 매장에게 수여하는 “11월 저장 TOP 30” 어워드, 그리고 캐치 테이블 방문 데이터로 선정한 2024년도 BEST 맛집 업장에게 수여하는 “2024 BEST”어워드를 수상했다. [포노 부오노]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는 약 600m 떨어져 있으며, 자차로 방문 시 발렛파킹이 가능하다. TASTE 🍽️ 성탄절에 방문하여 [Merry Ponomoas] 특별 코스로 식사하였다. 해당 코스는 “가리비 크루도“, “포노 트리오“, “아스파라거스 & 크랩“, “한치& 버섯“, “양갈비“, “알리오 올리오“, “디저트“ 총 7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었다. 간단하게 메뉴들을 리뷰하자면, 가장 첫 번째 “가리비 크루도“는 가리비 위에 견과류를 올린 메뉴로,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게 하기에 제격이었다. “한치& 버섯“은 매콤한 카레향이 인상적이었는데, 카레향이 너무 강해서인지 해산물 맛을 느끼기는 좀 어려웠다. “양갈비“는 마라를 입혀서 짜고 느끼하여 자극적이었는데,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였다. “알리오 올리오“는 맛보다는 면의 식감이 인상적이었다. 사실 맛 자체는 우리가 잘 아는 알리오 올리오 맛에서 아주 특별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면의 경우,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두께의 면에서 적당한 밀가루 씹는 맛에 적당한 소스의 스며들음이 왜 안성재 셰프가 그토록 극찬을 했는지 바로 이해가 가능한 메뉴였다. 음식 모두 대체로 평균이상이었으나, 파스타를 제외한 메뉴들에서는 특별한 인상을 받기는 개인적으로 어려웠다. 또 위치가 청담동인 것에 비해 개개인의 음식 알레르기 또는 못 먹는 재료에 대해서 융통성이 부족한 부분에서 서비스가 조금 아쉬웠다. SERVICE 🌉 📌주중, 주말: 오후6시~오전 12시 (라스트 오더: 오후 9시 50분, 일요일 정기휴무)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발렛파킹 📌0507-1361-4501 📌주소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8-7 2층 INTERIOR 🏢 도산공원의 어느 빌딩 2층에 위치해 있다. 입장하자마자 화덕과 오픈키친이 보이며, 실내 인테리어에 돌을 활용하여 독특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테이블과 의자 모두 밝은 목재 가구로, 2인석과 4인석 등 다양한 인원수를 위한 좌석들이 배치되어 있다. 룸과 단체석 또한 마련되어 있다고 한다. PRICE 💸 코스 - (1인) 250,000원
포노 부오노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More reviews by tastebuds
No other review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