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리단길에서 생면파스타를 즐기구 싶다면 한번쯤 방문해도 좋을 것 같은 곳! 생면파스타집 답게 면발 하나하나 너무 식감이 좋았구 다른 식당에서 먹어보지 못했던 신선한 메뉴들 몇개 얘기하자면 양배추 요리인 캐비지랑 한우벌집양을 맛있는 소스와 곁들인 트리빠! 파스타 메뉴들 다 괜춘했지만 재방문해야한다면 따야린이랑 뇨끼 시킬 것 같당 오일베이스인 엔초비랑 봉골레는 맛 베이스가 비슷해서 하나만 시켜두 될 것 같고 토마토베이스인 라구랑 쉬림프도 먹다보면 막 각각 특색 넘치다는 느낌까진 못받아서..ㅎ 프렌치랙은 냄새가 하나두 안나고 엄청 부들보들했어서 메인 시킬꺼면 추천해용
Pancone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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