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근방에 핫플이 많다고 들었다. 그중 miss Ada도 예약 난이도 상에 속하는 편! 당일 캔슬이 운좋게 나서 저녁에 다녀왔는데 모든 메뉴 다 맛있었다. 싱겁게 음식을 드시는 편이라면 짜다고 느끼실 수도?? 3명이서 8 플레이트 시켰는데 다 먹을 순 있었지만 배 터져 죽는줄.. 브루클린 오신다면 이 곳 적극추천! 하지만 담당서버가 죽어도 안와서.. 음식을 주문하고 추가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기다림이 있었다. ㅜ
Miss Ada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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