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상라멘, 신사점 남자친구가 먹은 후 괜찮다며 함께 가자고 한 곳이에요. 신사와 압구정 사이에 위치해있고 오후 5시 쯤 갔는데 사람이 꽤 많았어요. 밥과 사리, 육수가 리필이 되어서 가성비가 대단히 좋았어요. 주문 후 음식도 금방 나왔구요! 10좌석 정도 되는 작은 가게인데도 불구하고 회전율이 굉장히 빨랐어요. 특히,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다찌석이라 혼밥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들릴 수 있어요. 육수를 리필했는데, 처음 받았을 때만큼 따뜻하게 제공해주셨어요. 테이블마다 조미료, 부추김치, 이쑤시개, 머리끈, 냅킨, 수저가 배치되어있었어요. 머리가 긴 편인데, 테이블에 머리끈이 있으면 되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섬세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혹시나 간이 짜거나 싱거우면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조절해주신다고 해요! 라멘은 별 부담도 없으니, 다음에 또 들릴려구요!
오또상라멘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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