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비싸지만 인테리어며 창으로 들어오는 빛, 조용한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던 제주 식당입니다. 마쉐코 출신 셰프님이 운영하시더라고요. 음식 잘 먹었습니다. 부타동 먹었어요. 그래도 먹어봄직 했어요. 물론, 제주에 간다면 다시 방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깔끔하고 좋았던 식당이에요. 맛은 특별하게 뛰어난 맛인지 그건 모르겠고요.
모리노 아루요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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