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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리아 오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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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kim

📍한남동 오스테리아 오르조 평점: 4/5 한우 안심 카르파치오 29.0 ⭐️우니 파스타 28.0 화이트 라구 27.0 서울에 몇 없는 생면 파스타집 중에 하나인 오스테리아 오르조! 후기가 너무 좋길래 궁금해서 예약 하고 가봤는데 예약 안 하신 분들은 바 테이블로 안내를 하더라구요! 예약하시는걸 추천 👍 한우 안심 카르파치오는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고기도 살짝 질긴감이 있고 소스도 크게 와닿지 않아서 기대에 못 미친듯 해요. 그걸 감안하고 먹으면 무난하게 맛있는 맛이긴 해요! ☺️ 제가 제일 기대했던 우니 파스타는 상상이상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살면서 먹어봤던 파스타 Top 3에 들만큼 우니, 소스와 면의 에멀젼도 너무 잘 되어있고 면발도 너무 쫄깃했어요. 생면 파스타만의 매력을 잘 살린 파스타! 다른건 몰라도 이건 꼭 시키세요 🙏 화이트 라구파스타는 다시 가면 크랩 리조또로 대체 할듯해요. 많이 먹다보면 살짝 물리는 느끼함이 있는 파스타여서 느끼한 파스타 좋아하시는 분들이 시키시면 좋아할 것 같아요! 자리가 좁아서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긴한데 저는 별로 불편함을 못 느꼈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그리고 코스요리처럼 메뉴를 하나씩 대접해서 여유롭게 식사했습니다 🍽️ 우니 파스타 먹으러 또 가고 싶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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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옥 청담 본점

한미옥 청담 본점

Business Meal • Casual Elegant Dining

📍청담 한미옥 평점: 5/5 흔치않은 나의 #또간집 제일 유명한 한세트를 시켰는데 첫번째로 나온 차돌초밥은 말 그대로 차돌박이로 감싼 초밥인데 직원 분이 직접 와주셔서 초벌을 해주시는게 인상적이었음. 맛은 당연히 맛있었고 마늘쫑페스토에 찍어먹으면👍 코스요리인 만큼 첫번째 음식이 무거우면 별론데 가볍게 딱 두피스만 나와서 좋았다 두번째로 나온건 등심인데 스테이크를 좋아해서 맛있기도했지만 관자랑 버섯, 부추나 밑반찬이랑 섞어 먹으니까 고기맛만 나는게 아니라 질리지않고 깔끔했다. 세번째는 한미옥 메인인데 차돌구절판이라고 차돌박이랑 메밀전병이랑 각종 야채를 절판에 올려 토치로 구워주심🫶 세개 다 고기만 먹으면 느끼했을 수 있는데 야채랑 메밀전병에 고기를 싸먹으니까 감칠맛도 나서 굉장히 만족했다🥩 메밀전병에 고기 조합은 신선하고 맛잇듬 개인적으로 육회는 별로 안 좋아해서 객관적인 판단은 안되는데 친구 말로는 육회에 나오는 노른자나 김이랑 곁들어 먹으면 맛이 조화롭고 신선하다 하네요 ㅎㅎ 룸 최소 이용 금액은 10만원인데 어차피 둘이 가서 먹어도 10만원 이상 나오니 룸 예약 추천합니당 📍Gangnam, Hanmiok We ordered the most famous “Han set”, and the first dish that came out was Chadol Sushi, which is literally sushi wrapped in Chadol Baki. It was impressive that the staff came and made the first batch. Of course, it was delicious, and it was good to dip it in garlic chive pesto👍 Since it is a course meal, it would be bad if the first dish was heavy, but it was good that only two pieces were served lightly The second dish was sirloin, which I like steak, and it was delicious, but when I mixed it with scallops, mushrooms, chives, and side dishes, it didn’t just taste like meat, but it was clean and refreshing. The third is Hanmiok Main, which is called Chadolgujeolpan, and they put Chadolbag, Memiljeonbyeong, and various vegetables on a plate and grill them with a torch🫶 If you eat only meat, it might be greasy, but when you wrap the meat in vegetables and buckwheat pancakes and eat it, it tastes savory and I was very satisfied🥩 The combination of meat and buckwheat pancakes is fresh and delicious. Personally, I don’t like raw meat that much, so I can‘t make an objective judgment for the yukhoe, but my friend said that if you eat it with raw meat and egg yolk or seaweed, it’s flavorful and the beef is fresh. The minimum room rate is 100,000 won, but since it will cost more than 100,000 won even if two people go and eat, I recommend reserving a room. #kkoeats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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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기

로기

Casual Elegant Dining • Contemporary

📍한남 로기 평점: 3.5/5 흑백요리사 시크릿코스로 출연하신 박준승 쉐프님의 로기! 점심에 방문을 했고 시크릿 코스를 먹어보려 방문했는데 내가 먹어보고 싶어했던 우니 파스타가 코스에는 없어서 코스요리에 나오는 요리들은 단품으로 따로 시켰다. 그래서 앰버잭, 새우 파스타, 성게알 파스타, 우대 갈비를 시켰고 서비스로 훈연 아이스크림을 주셨다. 음식이 전체적으로 산미가 있고, 파스타에서 그게 더 잘 들어나는거 같았다. 파스타에 치즈를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주로 써서 다른 요리보다 산미가 있는듯하고 개인적으로는 페코리노 로마노의 비율을 높이면 더 맛있을거같음. 우대갈비, 앰버잭, 아이스크림, 새우 파스타, 우니 파스타 순으로 맛있었고, 파스타의 맛만 봤을때는 아쉬운 부분이 있음. 그래도 서빙하시는 분이 유쾌하시고 일도 잘하셔서 전체적으로 즐거웠던 식사 자리 👍 다 해서 18만원 정도 나온듯 💸 📍Hannam Logi Rating: 3.5/5 Logi by Chef Park Jun-seung who appeared in Culinary Class Wars. I visited for lunch and tried the Secret Course, but the uni pasta that I wanted to try was not in the course, so I ordered the dishes that were in the course separately. I ordered the amberjack, shrimp pasta, sea urchin pasta, and prime rib, and they gave me smoked ice cream as a complimentary treat. The food was sour-ish overall, and I thought it came out better in the pasta. Since they mainly used Parmigiano Reggiano cheese for the pasta, it seemed to have more sourness than other dishes, and I personally think it would be less sour if they increased the proportion of Pecorino Romano. The prime rib, amberjack, ice cream, shrimp pasta, and uni pasta were delicious in that order, and there was something lacking for the pasta. Still, the server was funny and did his job well, so it was an overall enjoyable me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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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5412

바 5412

Bar Dining • Bar Dining

📍한남 5412 평점: 4.5/5 간단하게 저녁 먹으려고 방문한 5412! 한식을 주로하는 식당이고 인테리어랑 테이블 레이아웃이 굉장히 독특함. 주류 필수이고 2차로 가기에 적합한듯! 직원분께서 추천 해주신 복순도가 막걸리가 GOAT였습니다. 너무 맛있는 막걸리에 1차로 반하고 한식을 별로 안좋아하는 나인데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 제일 유명한듯한 5412 육회김밥, 통전복을 올린 칼비빔면, 찹쌀로 속을 채운 닭날개 구이를 시켜봤는데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닭날개 구이! 사실 칼비빔면도 생면 느낌이 많이 나고 들깨 가루도 추가돼서 입맛에 맞았다. 점심에 너무 많이 먹은 탓에 배불러서 많이 못먹은게 너무 아쉬웠다 😿 다 해서 8-9만원 낸듯. 요즘은 둘이서 한남동 바가면 그 정도 나오는 듯해서 말도 안되게 비싼건 아님. 그리고 오픈키친 형태여서 위생면에서도 안심이 됨. 또 가야지… 📍Hannam 5412 Rating: 4.5/5 5412 is a restaurant that mainly serves Korean food, and the interior and table layout are very unique. It seems like a good place to go for second rounds. The Boksundoga Makgeolli that the staff recommended was probably one of the best makgeollis I’ve had. Even with the makgeolli aside, I had a satisfying meal 👍 I tried the 5412 Yukhoe Gimbap, Kal Bibim Noodles with Whole Abalone, and Grilled Chicken Wings Stuffed with Glutinous Rice, but my personal favorite was the Grilled Chicken Wings. I was already stuffed that I couldn’t eat much, which was a shame 😿 And since it‘s an open kitchen I felt they were hygienic compared to closed kitchen rest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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炭火焼肉 胤舌

炭火焼肉 胤舌

Casual Dining • Date

📍삿포로 신탄 평점: 5/5 최고의 야끼니꾸 식당 🥩 삿포로 최고의 야끼니꾸 집. 징기스칸 양고기, 카레스프 다 필요없고 신탄은 스스키노 원툴 식당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기는 leek sanded tongue (우설), rump, wagyu short rib (super deluxe), super deluxe Japanese style mutton (양고기), seared lamb (생으로 먹는 카르파치오 스타일)을 시켰고, 가쓰오부시+버터 들어간 밥이랑 김치까지 시켜서 ¥21,000 정도! 내가 먹어본 야끼니꾸 집 중에서 이렇게 좋은 cut이랑 마블링을 가지고 있는 식당은 거의 없다. 정말 부드러웠고 배부른 상태에서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다 먹고 나왔다 🤣 사진에 보이는 거 다 추천하고 싶지만, 갠적으로 베스트는 wagyu short rib, mutton, rump이지만 날마다 추천 메뉴가 달라지는 듯해서 직원분께 추천 받은대로 시키시면 됩니다! ❤️❤️ 밥은 가쓰오부시+버터 추가해서 저는 맛있게 먹었지만 느끼한거 못 먹으면 비추. 김치도 곁들어 먹기에는 좋긴한데 가격에 비해서 굳이 싶다. 서비스랑 분위기도 완벽했고, 유일한 단점은 위치랑 접근성인듯. 저는 예약을 다른 분께 맡겨서 토요일 9시쯤 갔는데, 가서 보니까 웨이팅 안해도 자리가 꽤 남아있어서 늦게 오면 안해도될듯 하다! 한국에도 신탄 분점 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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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Enter

Mind Enter

Authentic • Banquet

📍 연남동 마인드엔터 2024.11 테이스팅 코스 후기 평점: 4.5/5 제일 인상깊었던 거는 스타터 2종이랑 브레드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거 두 개만 봐서라도 먹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연어 타르타르는 재료들의 조화가 너무 좋았고 김부각의 맛이 살짝 overpower하는듯 하지만 또 연어 알이 눌러 주는게 참 좋았습니 다. 바질 쉬림프 카사레치아도 숟가락에 올려 주셔서 맛보기용으로 적합 했던 것 같습니다. 단 새우가 굉장히 달고 보코치도 담백했어요! 포카치아 빵은 안에 발린 레드 어니언이 인상적이었지만 치즈무스 가 하이라이트라고 보면 되요. 블루치즈 향이 인상깊었습니다 담백하고 중독성 있는 맛, 질리지 않을 맛❤️ 콘킬리에 라구 파스타는 소스향이 헤비해서 살짝 안맞았지만 이건 지극히 개인적 호불호에 갈릴듯하고, 와인 포르마지는 우니를 넣었 다 하지만 왠지 명란형도 되게 많이 났어요! 저는 파스타는 식감이 절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여기 마팔디네는 아주 잘 삶았다 고 생각합니다. 메인 디쉬인 연어스테이크는 다들 아는 무난한 맛있음이었고 뇨끼 까지 한 덩어리 줘서 다양한 식감을 선보인 게 인상깊었습니다. 다 음 번에는 이베리코 스테이크도 먹어 보고 싶어요! 디저트로 바나나 후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무스는 둘이 같이 먹어 야지 맛 사는 거 같습니다! 오점 만점이 아닌 이유는 양이 딱 테이스팅 코스 말대로 테이스팅만 할 수 있는 양만 줘서 코스가 끝나고 더 시켜야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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