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LA 놀러 갔을 때 친구가 데려간 맛집. 미국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분위기는 좋았다. 다만,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사람이 좀 많음. 음식이 준비되는 속도가 좀 늦었는데 직원들은 친절해서 서비스는 패스. 일단 브리오슈 프렌치 토스트는 호불호 전혀 안 갈릴만큼 맛나고 치아 씨드 푸딩은 코코넛을 안 좋아하는 나도 괜찮았음. 가격이 꽤 비싸지만 갈만한듯. 까먹을 뻔 했는데 김치 볶음밥도 먹을만함. 가보시길.
République Café Bakery & République Restaurant
Taste
Service
Price Value
Ambience